azure에 centos 7 설치해서 named replication dig질

메인 dns서버를 클라우드에 올리기 위해 작업을 시작했다.

 

azure에 최최신 버전 centos 7.x를 깔고 named를 설치했다.

 

nslookup랑 dig이랑 대충 찍어보고 잘 되기에

리눅스의 named를 master로

윈도우즈의 dns를 slave로 만들어 보고자 했으나

dns로그에 이벤트 ID 6527과 6524로 빨갛게 채워 나갔다.

 

처음엔 윈도우 dns의 FQDN 부분이 안나와서 reverse DNS가 문제인 줄 알고

무한삽질에 들어갔다.

azure가 reverse DNS가 안되서 그런가 하고

powershell로 azure 설정하는 기능도 깔아보고

FQDN 세팅하는 것도 배워보고 했는데

ILPIP가 어쩌구 해서 내멋데로 도메인 설정도 못하고

azure에서 주는 것에 호스트명만 바꿀 수 있고 도움이 안된다.

 

윈도우즈용 BIND도 깔아보았다.

별반 다르지 않았다.

 

6527은 도메인 속성의 SOA부분에 “다음 날짜 이후에 만료” 값을

누군가(설마 난가?) 0으로 잡아놔서 발생한 문제였다.

 

6524는 본격적으로  master와의 불통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와이어샥을 동원했다.  axfr 도메인을 날렸는데 no such name 결과를 돌려줬다.

 

dig으로 q-type을 axfr로 테스트를 해보니

Transfer failed.

라고 대답한다.

 

“transfer failed on dig axfr with bind9” 라고 검색해 본다.

https://forum.linode.com/viewtopic.php?p=41149

위 글을 다 읽었다. 다행스럽게도 맨 아래쪽에 힌트가 있었다.

dnsmasq라는 녀석이 53번 포트를 사용한다는 얘기다.

이녀석 난 왜 모르는 녀석이지? dhcp와 간이 dns 역할을 한단다.

이녀석이 앞에서 가로막고 있었던 것이었다.

 

* Linux to Windows DNS Replication

master => CentOS 7.x , BIND 9.x.x

slave => Windows Web Server 2008 R2, DNS 6.x.x

 

* test Zone Transfer

dig axfr [도메인] @[dns ip]

 

* centos7 service control

서비스 가동 등 systemctl [start,stop,restart,reload,status] named

자동시작 켜기 끄기 systemctl [enable,disable] n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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