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목되서 걷기 운동 필요

결국 이것 때문에 소화도 안되고 등도 항상 아프고 그랬나보네 겨울에 버스타면 침 안삼켜지고 죽을꺼 같고 다 이것 때문이었나보네…

걷기 운동부터 살살해보려고 회사근처 걸을만한 곳을 찾아보니 도림천이 있더군.

그늘지고 그럭저럭 걷기에 무난할 것 같네.

아마도 피곤할 때 턱을 괴는 습관이 상태를 악화시킨것이 아닐까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