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ings Activité Pop 3회차 배터리 교체

이번엔 배터리 부족 메일도 안왔는데 바늘들이 제 위치에 못 가네요.

알람 설정을 빼서 그런지 몰라도 배터리가 만 8개월이나 버텨줬어요.

배터리 교체하고 나니 왠지 동기화도 더 빨리 되는 것 같네요.

넥타이 마라톤 참가 매스컴 출현

운동부족 상태로

넥타이 마라톤 참가해서

열심히 뛰다가 물 주기에

삼키면 배 아플까봐

퉷~%ed%89%b7

하는데 KBS 뉴스에 나옴

“왜 안뛰세요?” 하고 시비 걸길레

“아~ 힘들어요~” 했는데 그건 안나오네 ㅎㅎ

 

 

뉴스 링크 (1분 48초에 출현)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55342

일자목되서 걷기 운동 필요

결국 이것 때문에 소화도 안되고 등도 항상 아프고 그랬나보네 겨울에 버스타면 침 안삼켜지고 죽을꺼 같고 다 이것 때문이었나보네…

걷기 운동부터 살살해보려고 회사근처 걸을만한 곳을 찾아보니 도림천이 있더군.

그늘지고 그럭저럭 걷기에 무난할 것 같네.

아마도 피곤할 때 턱을 괴는 습관이 상태를 악화시킨것이 아닐까 추측해봄.

안드로이드 7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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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깨서 핸드폰(넥서스 5X)을 보니 업데이트가 있네요.

시큰둥하고 보는데 엄청난 크기, 자세히 보니

멀티윈도우로 멀티태스킹이라니~~~~

배터리 수명마저 길어지나다니~~~

무조건 설치!!

 

오 멀티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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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도 아껴준다하고

상단바도 내 맘대로 된다하고

데이터도 아낄수 있다하니

레퍼런스 폰,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뉴스프로 사이트 안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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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뉴스 기사가 구글앱에 올라왔기에 들어가려했더니 안열린다.

너무 많이 봐서 다운된걸까?

http://acec808.blog.me/ 여기에 가보니 같은 제목의 뉴스가 있네.

서울도서관 사용자망에서는 thenewspro.org가 접속이 안되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퀴어 축제를 지나다가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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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는 약한 존재에 대한 혐오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온갖 약한 존재들에 혐오란 단어만 붙이면 요즘 분위기에 들어맞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

당신의 딸이, 여자친구가, 엄마가 별 이유없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면 어쩔텐가? 당신이 장애우가 됐다면 어쩔텐가? 당신 자식이 성소수자가 됐다면 어쩔텐가? 당신은 왜 당신을 압박하는 강한자 대신 약한자를 들볶는가?

당신은 죽을때 까지 강한자로 남아 있을 것 같은가? 당신이 던진 혐오의 행동을 언젠가 당신이 맞게 될지 모른다.

당신을 압박하는 존재가 누구인지를 잘 생각해보라. 그 존재는 당신을 압박해서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당신보다 더 약한자를 압박하는데 소비하게 한다.

당신을 압박하는 존재를 일깨워라. 그것이 힘들다면 약한자를 압박해 강한자 행세나 하려들지 말고 진정으로 자신을 키우는데 시간을 활용하라.

당신이 이 시대에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있든 그 믿음을 지키는 일에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압박해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것은 미개한 시절의 편견과 편협이라 보여진다.

Withings Activité Str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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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딩스 액티비테 시계줄을 아마존에서 구입했어요. [구매링크]

$37.40 에 배송비 합쳐 $43.01 에 4월 27일에 주문해서 5월 4일 받았네요.

TEAL, ORANGE, PLUM 색의 세 개의 스트랩이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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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두색으로 한 번 해보았어요.  쪼금 이쁨.

꼬질해진 스트랩은 바꾼 스트랩 자리에다 그냥 넣어두었어요.

Withings Activité Pop 2회차 배터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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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엔 4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배터리 교체 후 5개월 좀 넘게 사용했네요.

대략 반년에 한 번 교체한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사실, 4월 9일 즈음에 시간이 한 시간 늦어서 지각을 해서 시간을 다시 맞췄는데

그 다음 주인 4월 17일 새벽에 배터리 부족 메일이 왔어요.

어제도 한 시간 늦기에 그대로 두고 있다가 지금 교체했네요.

 

스트랩의 가이드링도 떨어져 나가고 때가 타 꼬질꼬질해서 스트랩도 교체해야겠어요.

pl1066.nas81v-3.p-osaka.nttpc.ne.jp

어제 새벽에 MS로 부터 124.146.235.42가 hotmail 계정을 털었을 수도 있다는 애매한 번역된 듯한 메일을 받았네요.

reverse lookup을 해보니 제목과 같은 이름이 나오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NTT PC Communication이라는 회사도 나오고…img_head_logo

검색해 보니 p-osaka.nttpc.ne.jp 에서 스팸 게시글이 많이 들어온다는 전설같은 2006년도의 일본어 게시물도 있네요.

이런 한글 [뉴스]를 보고 일본의 이런 []을 보고 생각해보니

NTT 커뮤니케이션 이 회사가 아무래도 돈에 미친회사인가 봅니다.

병주고 약팔고 ㅎㅎ